설렁설렁~_~
설렁설렁 너무 대충 살아서 큰일이에요.

요즘 한가할 때 모 사이트의 인체 모형을 보고 크로키를 하는데
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알게 돼서 좋아요.

근데 이게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고......
보고 그릴 때야 똑같이 따라그리기만 하면 되지만(물론 이것도 어렵네요;)
안 보고 그리면 다시 제자리ㅎㅎㅎㅎㅎ 인체는 다시 무너지고....ㅠㅠ





어휴 잘 사는 사람들은 확실히 안정적으로, 자신감있게 사는데
그 기준을 주변의 모든 사람들한테 적용하면 안되죠.
소외감? 소외감은 아닌데....하여간 격차를 느낀당.
사람 사는게 저마다 다 다르기에 일일히 동정심이나 질투심을 느끼진 않지만
게다가 주어진 게 있더라도 개인이 노력을 안 하면 다 물거품이니까요.
암튼 노력이란 두 글자가 내겐 참 문제;;;
by 맛큐 | 2009/11/24 20:18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[인형]정말 간만..
친구네 홈스갔다가 몇개월만에 봤는데 제 인형 아닌 것 같더라구요.
나한테 저런 인형이 있었던가?ㅇ_ㅇ
인형 역시 저런 주인이 있었던가?ㅇㅅㅇ
이런 기분이었을 것임.

안녕.-.-

"아줌마는 누구세요?ㅇㅅㅇ"

옷 두벌이랑 갈색 롱컬은 다 친구한테 빌린거예요.
물품 안 질러준지 몇년 됐음.
체크 무늬 원피스가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//

이 사람은 아빠!......가 아니라
삼촌입니다.
삼촌 맞나?;;;; 설정이 어떻게 되더라...ㅠㅠ


아무튼 저 옵빠는 레몬네 뉴페이스입니다. (이자르 아니예요;)
잘생긴 오빠가 한명 더 생겨서 뽀뽀는 아주 기분이 좋아요.
사진은 전부 레몬이 찍어줬습니다.>_<


저는 나을만 하면 감기에 걸리고 나을만 하면 몸살이 나서
매일 골골대고 있어요.
인형 번개 다녀오고 나서 또 코감기가...;;
내 몸 요즘 왜이랴.ㅠㅠ
by 맛큐 | 2009/11/18 20:03 | 인형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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